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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웃 이야기

2019 좋은 이웃 콘서트
좋은 이웃,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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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5일, ‘보이는 라디오 2019 좋은 이웃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감미로운 공연과 즐거운 나눔토크로 추위에 움츠러든 몸과 마음 모두 녹는 따뜻한 시간이었는데요. 올해도 유튜브 생중계로 오프라인을 넘어 더 많은 좋은 이웃과 함께해 포근했던 콘서트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제가 받았던 따뜻한 마음을 아이에게 꼭 전해주고 싶어요. 저는 심장질환을 가진 남편, 심장 기형을 가진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쌓여만 가는 막대한 수술비와 서울의 병원→부산 집을 오가는 경비 등 기본적인 생활비를 홀로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찾아보던 중 ‘위기가정 재기지원사업’을 알게 됐고, 수술 직전에 치료비가 해결되면서 아이가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게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덕분입니다.

좋은 이웃을 위한 특별한 콘서트

<고마운 당신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작년에 이어 DJ를 맡은 밴드 소란의 고영배 씨와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씨의 재치 있는 입담에 시종일관 유쾌했습니다. 여기에 옥상달빛과 정세운 씨의 감미로운 공연이 더해져, 좋은 이웃의 눈과 귀는 물론 마음까지 포근하게 다독이는 시간이었습니다.
 

토닥토닥 수고한 우리, 도란도란, 마음을 나눠요

이번 좋은 이웃 콘서트는 좋은 이웃의 진솔한 나눔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다양한 코너로 진행됐습니다. 나눔에 대한 좋은 이웃의 센스가 돋보였던 <좋은 이웃 신춘문예>부터 나눔의 의미를 나누며 하나가 됐던 <공감 Talk, 고마운 당신께>까지. ‘나눔’이라는 공통분모 안에서 좋은 이웃들은 함께 공감했고, 콘서트 분위기는 더욱 무르익어갔습니다.
제가 받았던 따뜻한 마음을 아이에게 꼭 전해주고 싶어요. 저는 심장질환을 가진 남편, 심장 기형을 가진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쌓여만 가는 막대한 수술비와 서울의 병원→부산 집을 오가는 경비 등 기본적인 생활비를 홀로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찾아보던 중 ‘위기가정 재기지원사업’을 알게 됐고, 수술 직전에 치료비가 해결되면서 아이가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게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덕분입니다.
좋은 이웃의 ‘나눔의 의미’를 진솔하게 나누었던 코너. 좋은 이웃의 따뜻한 마음에 훈훈한 나눔 공감대가 형성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받았던 따뜻한 마음을 아이에게 꼭 전해주고 싶어요. 저는 심장질환을 가진 남편, 심장 기형을 가진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쌓여만 가는 막대한 수술비와 서울의 병원→부산 집을 오가는 경비 등 기본적인 생활비를 홀로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찾아보던 중 ‘위기가정 재기지원사업’을 알게 됐고, 수술 직전에 치료비가 해결되면서 아이가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게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덕분입니다.
평소 나눔을 실천하면서 느낀 ‘나눔’의 뜻을 시로 표현한 코너. 좋은 이웃의 따뜻한 나눔 감성과 기발한 센스가 돋보인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받았던 따뜻한 마음을 아이에게 꼭 전해주고 싶어요. 저는 심장질환을 가진 남편, 심장 기형을 가진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쌓여만 가는 막대한 수술비와 서울의 병원→부산 집을 오가는 경비 등 기본적인 생활비를 홀로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찾아보던 중 ‘위기가정 재기지원사업’을 알게 됐고, 수술 직전에 치료비가 해결되면서 아이가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게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덕분입니다.
제가 받았던 따뜻한 마음을 아이에게 꼭 전해주고 싶어요. 저는 심장질환을 가진 남편, 심장 기형을 가진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쌓여만 가는 막대한 수술비와 서울의 병원→부산 집을 오가는 경비 등 기본적인 생활비를 홀로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찾아보던 중 ‘위기가정 재기지원사업’을 알게 됐고, 수술 직전에 치료비가 해결되면서 아이가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게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덕분입니다.
수고한 나에게 내가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를 스타가 대신 읽어주는 코너. 좋은 이웃 모두,수고했습니다!
제가 받았던 따뜻한 마음을 아이에게 꼭 전해주고 싶어요. 저는 심장질환을 가진 남편, 심장 기형을 가진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쌓여만 가는 막대한 수술비와 서울의 병원→부산 집을 오가는 경비 등 기본적인 생활비를 홀로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을 찾아보던 중 ‘위기가정 재기지원사업’을 알게 됐고, 수술 직전에 치료비가 해결되면서 아이가 수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게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아이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신 덕분입니다.
정미애 서동초등학교 교감 선생님 이미지

 

15년을 후원하면서 회원 행사는
처음 참여했는데 너무 따뜻했어요.
신춘문예 작품을 보면서 제 나눔의 의미도 생각해보고,
좋아하는 가수도 봐서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 김희아 회원 -

 

정미애 서동초등학교 교감 선생님 이미지

 

지난 9월 군대를 전역하고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있는데,
좋은 이웃 콘서트에 참석해 위로 받고 힘을 얻었습니다.
좋은 이웃 콘서트에서 받은 기운으로
연말도 훈훈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김환수 회원 -

 

정미애 서동초등학교 교감 선생님 이미지

 

<내가 듣고 싶은 한마디> 코너에서
수고한 자신을 다독이는 여러 사람들의 말을 들으니,
모두 열심히 지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
스스로가 대견스럽고 마음도 훈훈했어요.

- 김경민 회원 -

 

좋은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준 감동의 ‘2019 좋은 이웃 콘서트’. 무엇보다 소중한 마음으로 나눔의 가치를 더하고 있는 고마운 좋은 이웃과 함께했기에 더욱 뜻깊었습니다. 2020년에도 좋은 이웃과 함께 만들어갈 나눔 이야기를 기대합니다.

<2019 좋은 이웃 콘서트의 감동! FULL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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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서비스팀 김은진
  • 발행
  •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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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겨울호 vol.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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