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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좋은 이웃,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곁에 있어주는 한 사람💚

2025.03.21



막막하고 힘든 순간,

여러분의 곁엔 어떤 사람이 있었나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곁에서 함께한

좋은 이웃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곁에 있어주는 한사람.
굿네이버스

 

 

 

 

 



 



언젠가 깜깜한 밤,

빛 하나 들지 않는 미로 같은 길을

혼자 걷다가 생각했습니다.

 

 

지금 내 곁에 누군가 함께 걸어주고 있다.

 

 

이 사실만으로도 큰 위안이 될 것 같다고.

그러면 두려움을 떨쳐내고

조금 더 걸어 볼 용기가 날 것 같다고.

 

누군가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을 걷고 있을 때

그 옆에 있어주는 한 사람,

곁에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힘이 되어주는 한 사람

 

우리는 그런 한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돌봄 공백,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곁에 있어줄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250321_현장이야기 이미지_브랜드 캠페인 오픈_1

 

 

언제부터 하루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 되었을까?

 

 

보호해 줄 어른들이 없는 텅 빈 집 안,

대부분의 시간을 홀로 보내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허기짐과 싸우다

라면 하나로 끼니를 겨우 해결하고,

아무도 챙겨주지 않는 숙제를 혼자 하면서

작은 꿈을 키워 보지만 아이들의 곁에 있는 건

길고 긴 외로움.



작은 손으로 모든 것을 헤쳐 나가야 하는

세상은 불안하고 위태롭기만 합니다.

 

250321_현장이야기 이미지_브랜드 캠페인 오픈_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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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위기가정지원 '한끼모험, 라면 한 봉지와 그루네 세 가족'

▲ 사진 클릭 시, 캠페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아픈 가족을 돌보는 아이들에겐
힘이 되어주는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250321_현장이야기 이미지_브랜드 캠페인 오픈_3

 

 

이런 우리 가족에게도

행복한 순간이 올까요?

 

 

아이들은 때로 너무 이른 나이에

누군가의 보호자가 되기도 합니다.

 

보호받아야 할 나이에

자신을 돌봐줄 사람 하나 없이

돌봐야 할 것들이 늘어만 가는 현실은

벅차기만 하죠.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면 아픈 가족을 간병하고,

서툰 손으로 가족들의 끼니를 챙깁니다.

 

온 힘을 다해 돌보고 챙겨 보아도

정작 내 마음을 돌보고 챙길 새는 없는 하루.

 

아직 한참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벅찬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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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위기가정지원 '까까머리 석현이'

▲ 사진 클릭 시, 캠페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홀로 세상으로 나가는 아이들에겐
함께 걸어주는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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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쯤 진짜 어른이 될 수 있을까?

 



겉모습은 어른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있습니다.

 

성인이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것을 홀로 책임져야 하는 세상 속으로 나가는

자립 준비 청년들의 이야기인데요.

 

다양한 이유로 가족의 곁을 떠나

시설에서 함께 생활하던 아이들은

어른이 되는 법을 준비할 새도 없이

그저 때가 되어 어른이 됩니다.

 

이 아이들에게 어른이 되는 순간은 곧

'보호가 종료되는 순간.'



허허벌판에서 혼자 다시 시작해야 하는 현실은

차갑고 무섭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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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립준비 청년 지원 '반쪽 자립'

▲ 사진 클릭 시, 캠페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좋은 이웃들, 
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곁에 있어주는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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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만 원 만으로도

누군가의 세상을 구할 수 있다면

 

 

지금 이 순간에도 언제 끝날지 모르는,

깜깜한 어둠 같은 긴 터널 속을 걷고 있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아이들의 이야기를

오늘도 부지런히 찾아 세상에 전하는 것은

좋은 이웃이 되기로 한

 

굿네이버스의 존재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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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지 못하는 빛나는 시절 속,

마음껏 웃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의 잃어버린,

평범한 웃음을 되찾아 주는 일.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

바로 그런 것이 아닐까요?

 

연결을 통해

더 밝게 웃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 여러분이

아이들의 좋은 이웃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있다

.

.

당신이 잇다

.

.

아이들이 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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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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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좋은 이웃, 굿네이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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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주시는 후원금은 국내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우선 사용되며, 이후 위기가정지원사업을 포함한

국내 사업 및 아동 지원에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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